신라 석탈해왕 탄강 유허(경상북도 기념물 제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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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경상북도 경주군 양남면 나아리
관광지 소개 신라 제4대 탈해왕(57-60)이 탄강한 곳이다.
신라 3대 왕성 가운데 최초의 석씨 왕이 탈해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하고 있다.

왜국에서 동북쪽으로 1천여 리 떨어져 있는 다파나국 왕비가 잉태한 지 7년 만에 큰 알 하나를 낳았는데, 이는 상서롭지 못한 일이라 하여 그 알을 궤속에 알과 칠보, 노비를 함께 넣어 바다에 띄워 인연이 있는 땅에 이르러 나라를 세우라고 기원하였는데 , 이때 적룡이 나타나 호위하였다. 그 궤가 신라 땅에 와 닿았을 때 아진의선이라는 노파가 발견하여 열어보니 어린아이가 있어 데려다 길렀다. 궤가 바다에 떠와서 닿았을 때 까치들이 우짖어서 발견하게 되었으므로 까치 '작'(鵲) 자에서 '조"(鳥) 자를 떼어 '석'(昔) 으로 성을 삼고, 또한 궤를 풀어 나왔다 하여 이름을 '탈해' 라 하였다고 한다. 탈해는 자라서 제 2대 남해왕의 사위가 되고 62세에 유리왕의 뒤를 이어 제4대 임금이 되어 24년간 재위하였다.

탄강지는 "삼국유사" 에 '계림동 하서지촌 아진포' 라 하였고, 조선 헌종 11년(1845) 탄강지에 하마지와 땅을 하사하여 석씨 문중에서 유허비와 비각을 건립해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다. 석탈해왕릉(사적 제174호)은 경주시 동천동에 있다.

찾아 가는길 아직 방문해 보지 못한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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