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에 들어선 싱싱한 벚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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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기에 들어선 싱싱한 벚나무들(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 사람들은 진해의 벚꽃이 나이를 먹은데 비해 경주는 젊고 싱싱한 나무여서 훨씬 아름답다고 말한다. 1979년 보문단지를 개장하면서 심은 나무들이 이제 청년기에 들어서 싱싱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보문호를 일주하는 산책로,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시내까지 이어지는 외곽 도로, 시내 전역의 벚꽃이 연분홍 자태를 뽐내며 장관을이룬다. 
 개화 예정일은 4월 7-14일경이며, 절정기는 4월 11-14일경이다.

☞ 관광지 매력

 경주는 삼국통일의 기상이 서린 땅으로 신라의 불교문화가 집중되어 있어 발길 닿은 곳마다 문화유적지가 아닌 곳이 없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천마총, 안압지, 첨성대,포석정, 석굴암, 불국사, 감포 대왕암, 골굴암, 박물관, 보문관광단지, 양동민속마을등을 들 수 있다.

경주 여행 상세정보(경주 다시보기)
☞ 관광안내

*숙박: 현대호텔, 코오롱호텔, 힐튼호텔 , 조선호텔, 콩코드호텔
*특산물: 황남빵, 신라토기, 교동법주
*향토 음식: 한우숯불구이(천북 한우고기촌), 갈치구이
*문의: 경주시청

☞ 관광코스

천마총-(3km)->경주국립박물관-(20km)->양동민속마을-(26km)->보문관광단지 -(15km)->석굴암.불국사-(15km)->감포

(돌할매, 돌할배 이야기)
 경북 영천시 북안면에 가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신비한 돌을 볼 수 있다. 그곳 사람들 에게 돌할매라 불리는 이돌에는 예부터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내려오고 있다.
 돌할매는 10kg정도의 축구공만한 크기의 돌이다. 약간 무겁긴 하지만 누구나 조금만  힘을 들이면 간단히 들 수 있다. 그러나 이 돌 앞에서 소원을 빌고 난 후 돌을 들어 보려 하면 사람에 따라 들리기도 하고, 또 들리지 않기도 한단다. 그것은 바로 이 돌할매가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돌의 무게가 달라 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소원을 빈 다음에 돌할매가 들리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반대로 돌이 들리지 않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나타낸다.
 마을에서는 이 돌할매가 없어지지 않도록 24시간 불침번을 정해 밤새 지키고 있다.
(문의: 북안면사무소).
 돌할매말고도 인근 북안면 좌포리 마을에 가면 돌할배가 있다. 돌할매에게 빌어 소원 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오가는 길에 돌할배에게 들려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교통안내)
영천IC에서 좌회전-->돌할매표지판-->구간면 농산물직판장에서 좌회전-->돌할메
/경주에서 영천쪽으로-->좌측에 북안면사무소-->우측에 돌할매표지판-->돌할매

☞ 교통안내

(택시)경부고속도로-->경주IC-->서라벌대로-->보문로-->보문관광단지
(버스)서울 강남터미널-->경주(06:30-18:30, 20-20분 간격 운행, 4시간 20분 소요)/
      경주 시외버스 터미널-->보문관광단지(시내버스.시외버스 이용, 30분 소요)
(기차)서울역-->경주역(07:30-18:30, 1일 4회 운행, 4시간 소요)/보문관광단지까지는
      시내버스 이용(2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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